Who is develo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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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대상자 중 77%는 이성적인 사고를 통한 의사 결정을 하고 23%만이 감정적인 의사 결정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같은 조사가 보통 50:50의 비율을 보이는 것에 비해 큰 차이가 있다. 이성적인 사고를 하는 이들은 보통 논리적이고 객관적이며 감정이 섞이지 않은 의사 결정을 내리며, 인과관계와 객관성에 근거한 명확성에 집중한다 (문제 우선, 사람 나중).
조사 대상 IT 전문가 중 41%는 내향적인 사색가(내성적인 성향과 논리적인 사고를 중시하는 성향의 결합)인 것으로 드러났으며 이는 평균의 두 배에 가까운 수치다. 내향적인 사색가들은 종종 홀로 일하는 것을 좋아하고 팀이나 협업, 이를 위한 교육 등을 기피한다. 또한 다른 사람과 어울리고 교류할 가능성이 가장 낮으며 동료들과 개인적인 신뢰를 쌓는 일을 피할 수 있다.

- Dreaming in Co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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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eloper, Developer, Developer



아무리 생각해도 한국에서의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를 만나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다.

물론 소프트웨어 개발이 언제나 좌초될 가능성이 많은 것이고, 회사란 것은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다. 그래서 언제나 개발을 통한 수익 창출이란 것은 더욱 어려운 일로 보인다.
다만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란, 개발자들을 영입하고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이를 판매하여 수익을 올린다라고 정의를 내릴 수 있을 것이다. 이에 사람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는 항상 나오는 얘기고, 팀을 관리한다는 것이 어려운 일이라고 인식하고 있는 내용이다.
개발자란 것이, 이게 참 미묘하여, 회사에 대한 충성심은 낮고, 자기 만족성이 강하며, 고집은 또 어찌 그리 센지... 이러한 사람들을 만족 시켜 개발이란 목표 깃발아래 계속 머물도록 만드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허나 100% 만족은 못 시킬지라도 기본 개발 환경은 구축 해 줘야 할 것 아닌가...
필요 서적,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구비도 제대로 해주지 않은채 외적인 요소들로 괴롭히지는 말아야 한다.
물론 돈이 많이 들어가는 일이라 힘든일이지만, 개발자란 것들을 잡아두고 발전 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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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ti-Platform 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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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플랫폼의 지원이란 양날의 검이 된다.
자바의 예를 들면 One-Code, Anywhere Execute가 된다고 얼마나 장황하게 말들을 하였는가? (여기서 언어자체에 대한 장단점을 논하고 싶지 않다.)
“서버에서 작성한 코드를 핸드폰에서도 실행되도록 한다” 라는 이상은 각각의 하드웨어 플랫폼의 차이를 인정하지 않는다.

멀티 플랫폼을 지원하는 엔진에서 PC에서 제대로 동작하는 (요즘은 보편적인) MRT를 사용한 deferred-shading을 지원하도록 엔진을 수정하고자 한다면 포기하는 것이 좋다. xbox 360에서는 실행되지 않을테니까...
두가지 모두를 지원하고자 엔진을 수정한다면 (동일한 기능을 가지지 않는) 멀티 플랫폼을 지원하는 엔진이다.

서비스도 마찬가지 하나의 서비스로 많은 플랫폼을 지원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정말, 정말, 정말 잘하지 않는다면 (물론 이것은 돈과 시간과 사람에 달렸다), 각 플랫폼의 장점을 사용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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